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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 데이브 알레드 - 실패를 생각하지 말고, 그냥 몰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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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ministr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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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감을 느끼는 상황에서 이렇게 생각하자.

  1. 쓸데없는 생각은 버리자
  2. 최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머리속을 생산적이고 흥미로운 길잡이로 채우자.

그러려면 과정에 완전히 전념해야 한다.

모든 불안들의 주요 원인은 사실 결과에 대한 우려 때문인데, 이 우려를 머리속에서 한쪽으로 치워놓을 수 있어야 한다.

연습 과정에 완전히 전념하면, 결과는 사실 저절로 따라오기 마련이다.

잡념들은 버리고, 진정으로 과정에 몰두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무아지경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경험을 쌓는 이 과정들을 통해 당신이 시도하는 각 과제에 대한 공식들(=경험치) 역시 발전할 것이다. 

그렇게 당신은 성장하게 된다.

어린 아이는 실패에 대해 어떤 생각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나이를 먹으면서 실패를 두려워하기 시작한다. 

그렇기에 결과에 관한 쓸데없는 생각들을 버리자. 실패 가능성을 생각하며 미리 우울해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 이 순간에 그냥 노력하자. 몰입하자.

- 포텐셜 중, 데이브 알레드

 

+

 

어린 아이가 뒤집기를 하고 걸음마를 처음 할 때, 한번에 걸음마를 떼는 경우는 없다. 이 과정을 지켜보는 그 누구도 어린 아이의 걸음마를 보며 그거 하나 제대로 못해라며 혀를 차거나 넘어짐을 탓하지 않는다.

가족 모두가 그 한 걸음을 뗀 순간을 환호하고 그 다음 바로 넘어져도 응원하고 박수를 친다.

이런 응원을 왜 아이가 자라 학생이 되었을 떄, 성인이 되었을 땐 해주지 못하는 걸까?

걸음마보다 어쩌면 휠씬 더 어려운 어떤 시도나 도전에 대해서 왜 실패를 용납하지 않으려 하는걸까?

왜 재단하고 평가하는걸까? 

실패 또는 서투름에 대해 왜 혀를 차는 걸까?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무언가를 망설이거나 주저하는 건, 이런 주변의 반응 때문이지 않을까?

시도와 연습이 없이 어떻게 처음부터 잘 할 수 있을까?

왜 성장하는 과정보다는 지금 당장의 결과만을 강요하는걸까?

 

+

 

처음하는 서투름을 인정하자. 그리고 그냥 응원하자. 나 스스로에게도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정말 중요한 관계는 그 과정을 함께했을 떄 만들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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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아티스트를 꿈꾸는 사업가 / 책을 읽고 메모를 합니다. beTITAN(타이탄 되기) 커뮤니티의 대표 안내자입니다. 

(때론 자주 부끄럽지만) 계속 이어 나아갈 수 있도록, 내가 다시 읽을 글을 씁니다. 그리고 당신의 글과 연결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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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아티스트를 꿈꾸는 사업가 / 책을 읽고 메모를 합니다. beTITAN(타이탄 되기) 커뮤니티의 대표 안내자입니다. 

(때론 자주 부끄럽지만) 계속 이어 나아갈 수 있도록, 내가 다시 읽을 글을 씁니다. 그리고 당신의 글과 연결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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