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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뇌를 구축하는 것은 실제로 자기 계발의 반대입니다. 자신 외부의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한계와 제약에 영향을 받지 않는 시스템입니다.
그것은 당신을 행복하게 최적화되지 않은 상태로 남겨두고,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궁금해하고, 매 순간 여기 지금, 여기에서 당신이 살아 있다고 느끼게 하는 것을 향해 방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티아고 포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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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시간 내에 아웃풋 내기

48시간 내에 아웃풋(output)을 내세요. 내가 세미나(강의)를 한 후에 참석자에게 꼭 부탁하는 것이 있다. “48시간 내에 어떤 식으로든 아웃풋(output)을 내세요.” 반대로 내가 다른 사람의 세미나나 강의를 들어도 이를 실행한다. ‘2일 내에’와 같이 일수 대신 ‘시간’을 사용하는 이유는 좀 더 긴박한 느낌과 행동을 요구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미드 ‘24시’, 영화 ‘48시간’ 등을 보면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다. 두 번째 뇌 만들기는 자기 계발이 아니다란 글에서 ‘아웃풋’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했다. 두 번째 뇌 만들기에서는 ‘자기 계발’ 분야에서 말하는 1년에 책 100권 읽기, 새벽 5시에 일어나는 ‘미라클 모닝’과 같이 첫 번째 뇌를 최적화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두 번째 뇌를 위해서 인풋(input)에서 아웃풋(output)으로 ‘사고방식’을 바꾸고, 작은 ‘실행하기’를 권한다.   고민

분석맨

분석맨 in 아웃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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