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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itan 타이탄 되기 | Deep Growth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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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스로의 능력을 현재 시점에서 단정해서는 안된다. 2. 지금 할 수 없다고 나중에도 할 수 없을 것이란 생각은 크게 잘못된 생각이다. 3. 자신의 능력을 미래 진행형으로 생각하자. 4. 현재 자신의 능력보다 더 큰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5. 특히 스타트업일수록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 6. 시작부터 지금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될 정도의 높은 목표를 미래의 어느 시점에 달성하겠다고 정하자. 7.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를 치열하게 고민하라. 8. 현재의 능력만 가지고 가능한가 불가능한가를 판단해서는 절대로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없다. 9. 지금 할 수 없는 것을 어떻게든 해내려고 노력할 때 창조적인 일이 만들어진다. - 왜 사업하는가, 이나모리 가즈오     1. 무언가를 꾸준히 해서 어떤 성취를 해본 사람들은 이런 자세가 있다. 2. 그렇기에 그들은 자신의 꿈을 "너가?" 또는 "안될꺼 같은데?"라는 주변 사람
1. 모든 연습이 유익한거는 아니다. 오히려 기술을 발전시키려 할 때 연습이 방해가 될 때도 많다.  2. 낮은 난이도로 훈련하는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에만 그런 것이 아니다. 때로는 실전과 똑같은 상황에서 연습해도 실력이 늘지 않는다.  3. 부분적으로 이는 두뇌가 우리에게 불리한 방식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4. 많은 연습량의 장점 하나는 시간이 흐르면 특정 행동을 빠르게 자동적으로 할 수 있다는 점이다. 5. 이런 원리가 내포된 대표적인 활둉이 바로 책 읽기와 운전하기이다.(책도 많이 읽은 사람이 쉽고 빠르게 읽는다. 운전처럼) 6. 그런데, 자동성은 발전을 가로막을 수 있다. 7. 자신이 하는 행동에 주의력을 덜 쏟을수록 성과를 높이거나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다. 8. 전문가가 되려면 피드백이 동반된 집중된 연습을 오랜 시간 해야 한다는 1만 시간의 법칙 이론이 있는데, 에릭슨의 1만 시간의 법칙에서도 단순히 1만 시간의 연습량이 중요한게 아니고 연습의
나 자신에게도, 누군가에게도 늘상 하던 말 중 하나. "우리 놀아보자." "여러분 놀아보세요." 이 말에 담긴 의미는 "좋아하는 것을 찾아" X "반복해 보기" AI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을 경계하면서, 판이 깔렸을 때, 놀 땐 놀 줄 아는 그런 사람이고 싶다. 개인적으로 AI 때문에, 초반 특이점을 지나기가 많이 쉬워졌다는 느낌. 내가 잘 몰랐던 영역도 예전과 다른 속도로 학습이 가능해진 느낌. 돌고 돌아 결론은 다시 결정과 판단의 영역에서 개개인간의 차이가 발생하지 않을까? AI 도움 없이, 한 문단을 쓰기도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 시간이 더 지나고 나면, 말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지지 않을까? 내성적인것과 별개로. "다들 영화처럼 살고 싶다고 하는데, 그럼 두 시간만 살 건가?" - 영화 감독, 박찬욱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또 이 문구가 계속 머릿속에 떠오르고 사라지지 않는다. 아마, 성실하게 하루 하루 해야 할 일들을 해내야 한다고 스스로에게 다독
1. 늘 불만이 가득한 친구가 있다. 2. 어렸을 때, 그러니까 우리가 20대였을 때, 대학을 졸업 후 그는 몇몇 이름있는 회사에 여러번 입사 지원을 했지만 번번히 채용되지 못했다. 3. 30대가 된 그와 만나 밥을 먹거나, 술이라도 한잔 마실 때면, 늘 그의 불평들을 들어줘야 했다. 4. 주로 “내가 이런 작은 회사에 있을게 아닌데 이 회사에 오래 있을게 아니어서 일을 열심히 할 필요가 없다.” 5. 또는 “내가 그 회사에 갔으면 진짜 빨리 능력을 인정 받고, 승진하면서 승승장구했을텐데.” 등등 6. 시간이 지나 40대가 되었지만, 그는 여전히 그 회사에 다니고 있다. 7. 레파토리가 조금 바뀌었고 이제는 주변 사람들의 성취에 대해 자기 멋대로 재단하고 있었다. 8. “A가 쓴 논문 읽어봤어? 완전 허접하던데 그런 연구를 한다고 20대~30대를 갈아넣다니 미친거 아냐? 그러고 박사 소리 들으면 기분이 좋을까?” 9. “B가 작년에 운좋게 사업 성과를 인정 받아서 승진한거 들었어.
누가 한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요 근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명언이다. 동양적인 말은 아닌거 같고, 미국에서 오래 살아서 그런지 이런 류의 사고가 이제는 익숙해진거 같다. "스스로 순간 순간을 선택할 수 있다. 지금도 그리고 미래도 온전히 너의 선택들로 만들어진 결과다."라는 그런 느낌. 미국 친구들과 한국 친구들을 굳이 비교하려는건 아닌데, 이런 생각의 차이 때문인지... 삶의 자세와 선택에 있어서 큰 차이를 보인다. 한국 친구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차선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고, 미국 친구들의 경우 자신이 처한 주변 상황은 고려하지 않고 자기 자신만을 위한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다. 내 주변에 이런 사진 작가 후배가 있다. 결혼도 했다. 그런데 여전히 밥벌이에 신경 쓰지 않는다. 그냥 매일 매일 남들 출근하듯 맨하탄을 걸으며 사진을 찍는다. 그러다 가끔 일이 들어오면 일을 하고 물론 사는 형편은 좋지 않다. 그런데 와이프가 그 꿈을 응원해주더라.
1. 실력은 기본이다. 2. (그렇지만) 실력을 평가 할 수 없는 곳도 많다. 3. 이 경우 네트워크가 성공을 결정하게 된다. 4. 테니스 경기는 실력이 승부를 결정한다. 5. 좋은 네트워크가 있어도 실력이 없으면 경기에서 이길 수 없다. 6. 하지만 실력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는 다양한 분야에서는 네트워크가 성공을 좌우한다. 7. 그림과 같은 예술 작품을 보자. 1,000만불짜리 그림을 그린 화가가 1불짜리 그림을 그린 화가보다 1,000만배 실력이 뛰어난걸까? 8.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1,000만불짜리 그림을 그린 화가는 그 그림을 1,000만불로 인정해 줄 수 있는 네트워크에 속해 있기 때문에, 그런 평가를 받을 수 있는게 아닐까?  9. 실력의 크기는 사실 유한하다. 10. 반면에 성공의 크기는 무한하다. 11. 생각해보면, 어느 분야에서든 최고 정점에 위치한 사람들의 실력 차이는 아주 미세하다. 12. 하지만 1등과 2등이 얻는 보상의 차이는 크다. 이런 이유로
1. 많은 사람을 타깃으로 하는 프로젝트 - 흥행 영화를 제작하거나 성공적인 강연을 하거나 사람들 입맛을 사로잡을 요리를 개발하거나 - 가장 피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2. 참신한 요소를 마구 쏟아 넣는 일이다. 왜일까? 3. 사람들은 자신이 과감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반긴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거부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은 여러 연구가 보여준다. 4. 샌디에고 대학교의 사회 심리학자, 제니퍼 뮬러가 창의성에 대해 연구한 결과는 의외의 사실을 보여주는데,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일수록 사람들에게 거부당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5. 게다가 우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만 기피하는게 아니라, 그런 아이디어를 제안한 사람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본다. (왜냐하면,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제안하는 사람들을 대중을 Comfort Zone에서 Fear Zone으로 이동시키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6. 뮬러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창의성이 강한 아이디어를 채택하지 않을뿐만 아니라, 그런
1. 이미 한참 진행이 되고 있는 프로젝트를 중단시키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2. 그러나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성공 스토리에 등장하는) 대담한 프로젝트들은 여러 번에 걸친 리셋을 요구한다. 3. 가장 도전적이고 중요한 소비재의 개발 사례로 아이팟(에어팟 아님)과 그 이 후 등장한 아이폰을 들 수 있다. 4. 스티브 잡스와 함께 애플에서 아이팟과 아이폰을 개발한 토니 파델과 그의 핵심 직원들은 수많은 한계에 부딪혔고, 그 때마다 리셋을 했다. 5. "두 종류의 큰 리셋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나는 제품 사양에 관한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엔지니어링에 관한 것이었죠. 우리는 아이팟에서 아이폰으로 가는 과정에서  - 아이팟에서 아이팟 폰 - 대형 스크린을 장작한 아이팟 -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맥 등을 만들었고, 그 다음엔 이 모든 것을 결합해 아이폰을 내놓기까지 수많은 리셋을 했습니다." - 토니 파델 6. 나는 "승자는 결코 포지하지 않는다
시집을 읽는 다는건 나에게 (진심으로) 마음의 양식을 채우는 그런 행복한 의식인데,  우연히 읽게 된 이 청혼이라는 시는 단번에 내 시선을 붙잡았다. 청혼 - 진은영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별들은 벌들처럼 웅성거리고   여름에는 작은 은색 드럼을 치는 것처럼 네 손바닥을 두드리는 비를 줄게 과거에도 그랬듯 미래에게도 아첨하지 않을게   어린 시절 순결한 비누거품 속에서 우리가 했던 맹세들을 찾아 너의 팔에 모두 적어줄게 내가 나를 찾는 술래였던 시간을 모두 돌려줄게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벌들은 귓속의 별들처럼 웅성거리고   나는 인류가 아닌 단 한 여자를 위해 쓴 잔을 죄다 마시겠지 슬픔이 나의 물컵에 담겨 있다 투명 유리조각처럼     시인의 문장들을 읽다보면, 어떻게 저런 시를 쓸 수 있는걸까 하며 감탄하곤 한다. 아내에게 시를 보내주면, 아내는 여전히 소녀처럼 화들짝 반가워하며 행복해 한다. 시집은 종이책으로 읽는게 좋은거 같다. 알라딘에서
그랜트 카돈의 10배의 책, 그는 이 책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3가지 수준의 행동을 하며 살아간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목표를 달성하기 원한다면 네 번째 수준의 행동을 추구해야 한다고 단언한다. 그가 말하는 4가지 행동 수준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전혀 행동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은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둘째, 뒷걸음친다. 이런 사람들은 실패를 피하려고 애쓰며 그래서 어떤 시도도 하지 않는다. 이들은 도피 모드에 놓여 있다. 셋째, 보통 수준으로 행동한다. 대부분의 사람이 여기에 속한다. 그렇지만 시장에 유익한 일을 전혀 하지 않는데도 실제로 뭔가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사실은 가장 위험한 행동 수준이다. 넷째, 10배로 행동한다. 이 행동 수준의 목적은 먼저 주목받고, 이어서 비판받고 그런 다음 미움 받고, 그리고 결국에는 찬양받는 것이다. 당신을 미워하는 사람이 없다면 당신은 성공하지 못한 것이다.     당신이 성공하고 싶다면 아무도 당신을 방해하지 않는다.
1. 성공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것은 플라스틱, 금속 혹은 픽셀이 아니다. 2. 오히려 성공한 제품이나 서비스는 제작자의 친절한 배려와 힘든 선택, 팀의 활력, 조직의 설계, 여러 제약, 전투, 경로의 선택을 지배하는 가치관을 통해 만들어진다. 3. 결국 모든 훌룡한 제품들은 사람으로부터 나온다. 4. 기업가들이 인정하기 싫어하는 작은 비밀은, 성공과 실패 사이의 경계가 사람들이 실제 생각하는 것보다 휠씬 더 뚜렷하지 않다는 것이다. 5. 메시 미들, 혼란스러운 중간 단계는 당신을 성공시킬 수도 있고, 당신을 무너트릴 수도 있다. 6. 그리고 결국 이러한 경계에서 당신이 어느 쪽에 있느냐는, 당신이 그 사이에 있는 모든 것들을 어떻게 관리했는가에 달려 있다. 7. 이것은 엄청난 인내, 자기 인식, 장인 정신, 전략적 선택들을 요구한다. 8. 또한 행운도 요구된다. 9. 행운은 닥칠 때마다 움켜 쥘 수 있어야 한다.(이건 사실 너무나 유명한 말이다. 행운을 잡는 것도 결국 실력,
1. 실력과 동기 유발 두 가지만 놓고 생각했을 때 다음과 같은 경우의 수를 얻을 수 있다.   1-1. 실력도 없고, 동기 유발도 못한다.  1-2. 실력은 있지만, 동기 유발은 못한다.   1-3. 실력은 없지만, 동기 유발을 잘한다.   1-4. 실력도 좋고, 동기 유발도 잘한다.   2. 채용을 할 때 난 내가 인터뷰 하는 사람의 50% 이상은 실력도 없고 동기 유발도 못한다고 생각한다.(그니까, 재단을 함부러 하는게 아니고, 너무 지나치게 기대를 하지 않는다.)  3. 운이 좋으면, 둘 중 하나를 가진 사람을 만날 수 있다.   4. 둘 다 가진 사람은 거의 없다. 마치 유니콘 처럼.   5. 구글이라고 다를거 같지? 아니다. 팀 단위 인력 구성을 보고 평가해보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5-1. 하나도 가지지 못한 사람이 보통 50%를 채운다.   5-2. 둘 중 하나를 가진 사람이 나머지 49%를 채운다.   5-3. 두가지 모두 가진 사람은 없거나. 극히 드물다.  
1. 농구 코치 존 우든을 좋은 농구 코치라고 설명하는 것은, 에이브러험 링컨을 충실한 국회의원이라고 설명하는 것처럼 뭔가 부족하다. 2. 존 우든이 코치가 된 후 UCLA 대학 농구팀은 10년 동안 전국 챔피언십에 9번 출전했다.  3. 3년 동안은 88게임 연속 불패 기록을 세웠다. 4. ESPN은 존 우든을 스포츠 역사상 가장 훌룡한 코치로 선정했다. 5. 존 우든의 3단계 코칭 및 티칭 형태 5-1. 존 우든은 먼저 제대로 된 시범을 보인다. 5-2. 그리고 잘못된 예를 이어서 보여준다. 5-3. 그리고 다시 제대로 된 시범을 보인다. 6. 존 우든의 코칭 및 티칭을 관찰하고 분석해보니, 존 우든이 선수들을 대할 때 칭찬은 6.9%에 불과했다. 불만의 표현도 6.6%였다.  7. 75%가 순수한 정보였다. 8. 즉 잘했다. 못했다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해라 또는 언제 행동의 강도를 높혀라 하고 지시하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9. 존 우든이 훌룡한 코치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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