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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이름이 마이너리티 디자인 2. 사놓고 읽지 않은 책들을 정리하면서 새로 읽을 책을 고르고 있었다. 3. 별 생각 없이 이 책을 손에 들고 펼쳤는데, 한 문구가 강렬하게 나를 휘감았다. 4. 당신이 지닌 소수자성, 즉 약점이나 못하는 일이나 장애나 콤플렉스는 극복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활용해야 하는 것이다. 5. 누군가의 약점에는 (반대로) 누군가의 강점을 이끌어내는 힘이 있으니까. 6. 위 글 내용과 조금 연결이 되는거 같다. 7. 아직 책을 읽어보진 못했는데, 벌써부터 어떤 얘기들을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해지는 책이다.
1. 축구는 지식만으로는 (사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분야 중 하나다. 글로 축구를 배울수는 있지만 잘 할 순 없다. 2. 축구(스포츠)는 영화, 소설, 그림, 연극 등 많은 창작 분야처럼 누구나 비평은 쉽지만 실행은 힘들다. 3. 사람들은 레스토랑, 항공사, 영화, 드라마, 자동차, 미술품, 대중 음악에 대해 전문가처럼 한 마디씩 던진다. (농사짓는 울 삼촌은 거의 엔터 제작 대표, 조카는 음평가 태) 4. 축구는 어떨까? 최고의 팀을 이끄는 감독은 수백만명의 비평가를 마주하고 상대해야 한다. 주변의 가까운 지인부터, 지구 반대편에 살고 있는 팬들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매 경기 때마다 어쩌고 저쩌고 훈수를 둔다. 5. 감독이 새로운 팀을 이끌게 되고, 자신의 능력을 실제로 입증하기 전까지 구단 이사진들, 부하 직원들 등 동시에 조직 내부의 엄청난 비평과 불만과도 싸워야 한다. 6. 아무렇지 않게 던지는 말한마디가 팀의 사기를 떨어트리기도 한다. 1989년 12월에 나(=알렉스 퍼거
1. 뉴욕의 아이비리그, 컬럼비아 대학의 경영대학원의 캐서린 필립스 교수가 했던 흥미로운 연구 2. 학생들을 여러 그룹으로 만들고 동일한 살인 사건에 대한 미스터리를 풀게 했다. 3. 물론 모든 그룹에는 동일한 정보를 제공했다. 사건과 관련된 자료들, 알리바이들, 목격자들의 증언, 증거들, 용의자 명단 등 4. 그런데, 캐서린 필립스 교수는 학생들을 여러 그룹으로 만들 때, 절반은 4명의 친구들로 구성을 했고, 나머지 절반은 3명의 친구들 외에 1명의 다른 전공 학생(전혀 친분 관계가 없는)을 넣어서 구성을 했다.  5. 어떤 팀이 살인 사건의 미스터리 정답을 더 잘 맞췄을까? 6. 친구들로만 구성된 팀의 정답율은 54%였는데, 다른 전공 학생이 포함된 팀의 정답율은 75%로 21% 더 높았다. 그룹 지정을 받지 못하고 혼자 문제 해결 과제를 전달받은 학생의 경우 정답율은 가장 낮은 44%에 불과했다. 7. 이 실험에는 사실 현대 경영 이론에서 참고할 중요한 몇가지가 있는데, 과제를
1. 1968년 마틴 루터 킹 목사는, 한 연설에서  "힘은 목적을 성취하고 변화를 이루는 능력"이라고 정의했다. 2. 나는 힘을 이보다 더 정확하게 정의한 사례를 보지 못했다. 이 정의는 무척 중요한데, 그 이유는 "힘은 그 자체로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다. 힘을 위험하게 만드는 것은 그 힘을 사용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3. 극소수의 예외를 제외하고, 조직은 기본적으로 계급적인 구조를 띄게 된다.(수평적인 기업 문화라고 해도) 최고 경영자나 창업자 혹은 이사회 임원 같이 정상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결정하는 힘"이 있다.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권력) 그리고 위로 올라갈 수록, 최종 회의나 중대한 결정이 논의되는 비밀의 공간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4. 이러한 계급 구조는 상당히 효율적이다. 다만 군림하는 권력(Power over)이 위험한 이유는 상황이 역전되어 힘없던 사람들이 권력층에 올라가도 과거의 행동을 그대로 반복하는데 있다. 5. 누군가 우리에게 군림하는 권력을
1. 우리는 부정적 피드백을 극도로 두려워한다. 2. 부정적 피드백을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 불안감을 높이고 집중력을 떨어트리며 타인의 말을 주의 깊게 듣는 것이 힘들어진다. (아핫!) 3. 부정적 평가 앞에서 투쟁은 방어적 태도와 도피로 나타나곤 한다. 3-1. 방어적 태도로 맞서는 것이고 3-2. 도피는 대화를 끝내버리는 것으로 나타난다. 둘 다 사실 성찰과 발전에 도움이 안된다. 4. 만약 부정적 피드백이 대체로 옳다고 이번엔 한번 가정해보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5. 첫번째 전략은 부정적 피드백을 마음속에서 곧장 수정 조치로 연결하는 것이다. 즉 피드백을 반영해 수정할 수 있는 점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런 자세는 비난 받는다는 기분보다는 기회를 발견했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알면서도 참 어렵다.) 6. 실수가 새로운 학습과 결합되면 우리 뇌는 그것을 보상 경험으로 인식한다. 실수를 통해 배우고 나면 앞으로 같은 실수를 피하고 잘해낼 기회가 더 잘 보
1. 아내에게 추천하고 함께 읽었다. 같은 책을 읽으면서 아내와 저녁 식사를 하면서 많은 얘기를 나누었던 책. 영화나 드라마를 본 후 얘기 나누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경험이었다.  2. 장편임에도 스토리의 탄탄함과 아름다운 문장들에 취해 금방 읽게 되었다. 3. 특히 배경이 뉴욕이고 주변에 있을 법한 이야기라 이야기에 쉽게 몰입되었던거 같다. 4. 내가 먼저 읽기 시작했는데, 아내가 먼저 끝낸 책 중 하나. 5. 아이들이 연애를 하면 이럴까? 싶은 생각을 했던 책 6. 담고 싶은 문장들이 파친코 때 처럼 정말 많았다. 작가는 어떻게 이런 문장들을 쓸 수 있는걸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7. 이 책의 진짜는 이야기가 끝난 후 나오는 작가의 말이다. 8. 이민진 작가는 예일대를 졸업하고 변호사로 사회 생활을 시작했지만 간염과 간경화로 변호사일을 그만두고 소설가로써의 길을 걷게 되고 오랜 시간 책 한권 내지 못한 자신의 과거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 마치 주인공의 모습과 오버랩 되었다.
"슬럼프는 내가, 나 자신이 만든거라고 생각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있어서 고마움을 조금 못느꼈을 때, 그 때 슬럼프가 오게 된 거 같아. 지나고 나서 생각하니까 감사하다는 생각을 끊임없이 해야 된다는 건 되게 중요한거 같아. 내 동료와 같이 일하면서 고마움과 감사함, 내 팬들과의 감사함이 없어지면 그 때 슬럼프가 오는 것 같아." - 이정재     우울증도 비슷한거 같다. 그래서 Five Minute Journal 등을 매일 꾸준히 쓰면서 살아가면서 놓치기 쉬운 또는 당연하다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 감사함을 꾹꾹 담아 적는 것만으로도 이런 번아웃, 슬럼프, 우울증 등을 피할 수 있는거 같다. 고마움, 감사함을 아는 것만으로도, 인생은 매우 달라진다. 작은 성공에 심취해 오직 나 자신의 힘으로 이 자리에 오른거라 믿는 사람들에게 배우 이정재가 전하는 담담한 고백은 스스로를 과신하던 마음의 틈새를 파고들어 우리가 놓치고 있던 본질을 다시금 상기시켜 준다. 내가 잘나서 이룬 결과라
메모 "저는 이제 현장의 어른이예요.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어야 할 나이죠. 야마다 레이지가 쓴 '어른의 의무'에 보면 어른은 불평하지 않고, 자랑하지 않고, 좋은 기분을 유지해야 한다고 되어 있어요." - 배우 류승룡 조선비즈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류승룡 “천만 영화보다 두 아들과 뽀뽀하며 사는 삶이 성공”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류승룡 천만 영화보다 두 아들과 뽀뽀하며 사는 삶이 성공 류승룡다움은 균형 장르와 일상의 줄타기 연기는 수학... 희노애락 계산하며 그래프 그려 계획대로 안되도, 계획 세우며 성취감 느껴 나이들수록 아내와 아이들에게 칭찬 받고파 어른이란... 눈치 빠르고 좋은 기분 유지해야 최근 재미있게 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에서 열연한 류승룡 배우, 예전부터 좋아했던 배우였기에 이 드라마 시청 후 새로운 노트를 작성하면서 글을 연결하기 위해 옵시디언에서 류승룡 배우를 검색하다가 발견한 몇년 전 메모 1. 이 인터뷰를 보고 당시에 많은 생각을 했었다. 2. 어
"젊은 사람이 어쩌다 하루쯤은 자기를 위한 시간도 갖고 응? 불확실한 걱정으로 젊음을 낭비하다니 전 요즘 장그래 대리님 보면서 느끼는게 많아요. 장 대리님은 온길에서 허접찌끄래기 시절부터 영어학원에 다녔어요. 한번도 영어 하는 티를 내지 않다가 지금 출장 가서 응? 어때? 막, 응? 혼자 날아다니고 있죠? 준비라는 건요 원래 형편이 안 될 때 하는 거예요. 왜냐? 형편이 되고 기회가 왔을 땐 날아다녀야 하니까."     "젊음을... 낭비하면 안돼..." - 미생, 조아영 자기 일을 찾는 김과장을 으쓱하게 만들고 그루씨에게 날라다녀야 할 때를 위해 현재를 살으라고 조언하는 아영씨. 웹툰 미생을 보면서 조직에 아영씨 같은 존재가 뿜어내는 긍정의 에너지가 얼마나 큰지 곰곰히 생각해 봄. 사실 직장이 아니어도, 친구들 사이에도, 커뮤니티에도, 어떤 모임에도 늘 아영씨같은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그런 이가 어떤 사정으로 모임을, 그룹을 떠날 때, 그 모임은 추진력을 잃고 길을 헤메고
문제의 핵심은 그게 아니야. 우리가 고민해야 할 문제는 이 방법을 믿느냐야. 우리의 방식을 굳이 남에게 설명하려고 하지마. 누구에게든. - 머니볼     1. 당신만의 나침반을 만들고 그걸 신뢰해라. 2. 위험을 감수하고, 기꺼이 실패해라. 3. 그리고 기억해라. 제일 먼저 벽을 뚫고 나온 사람은 언제나 상처 투성이라는 점을 - 아론 소킨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려 할 때, 나만의 나침반을 만들고 그걸 믿자.  우리의 방식을 굳이 남에게 설득하고 설명하려고 하지말자. 우리가 믿으면 되는거다. 위험을 감수하고, 실패도 감수하자. 그리고 기억하자. 제일 먼저 벽을 뚫고 나온 사람은 언제나 상처 투성이라는 것을 그치만 그 상처들은 우리가 벽을 뚫어낸 증거이다.  
1. 목표를 달성하는 수많은 경영자들은 수많은 여건과 문제들이 새로운 기회들을 압도하지 못하도록 엄격하게 관리한다. 2. 많은 기업들의 경영 전략 회의 보고서의 첫페이지를 보면 회사가 겪고 있는 여러가지 핵심 문제 등을 나열하곤 한다. 3. 그렇지만 목표를 달성하는 조직의 경우, 첫 페이지의 시작은 늘 기회를 먼저 적고, 그 다음에 문제점들을 적는다. 4. 나는 개인적으로 이게 휠씬 더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5. 새로운 직원을 채용할 때도 동일하다. 6. 목표를 달성하는 리더들은 새로운 직원을 채용할 때 현재 산재된 문제 해결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를 생각하고 뽑는다. 7. 그리고, 그들은 조직내 최고의 인재들을 문제 해결에 투입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기회에 투입한다. 8. 목표 = 성과라고 했을 때,  현실은 어떠한가? 실제로 높은 성과를 내는 경영자나 팀 리더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9. 그들 개개인의 역량만 놓고 본다면, 고도의 지적 능력을 가지고 있고, 경험도 풍
이 글과 연결된 글 + 함께 읽었던 글 1. 무언가 배우기 위해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자세는 배우려는 의지이다. 2. 배우려는 의지는 자신의 능력이 정해졌거나 여기까지다라고 생각하지 않고, 계속 성장할 수 있다는 성장 마인드셋 3. 이 배우려는 의지는 내 자신에 대한 믿음 보다는 세상에 대한 믿음이다. 모든 곳과 모든 사람에게서 배울 수 있다는 그런 믿음. 4. 그런데, 이를 가로막는 2가지 장애물이 있다. 5. 첫째는, 이 배움이 내 커리어 패스에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 - 내 경력에 도움이 될까 하는 잣대로 배움을 선택해버리는 경력 주의 6. 두번째는, 벌써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나쁜 습관 + 고개가 끄덕여지는 기고문이었다. 1. 나 역시 학교에 다닐 때, 이게 내 인생에 도움이 될까(이걸로 돈 벌이가 될까?) 싶은 과목들이 있었다. 살다보니, 그 때의 그 생각들이 얼마나 오만했는지 깨닫게 되었다. 2. 단기적으로는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들과 취직을 위한 전공
존경하는 구요한 교수님이 세컨드 브레인 독서 모임 때와 더배러 단톡방에서 몇 번 언급하셨던 "이동진 평론가"에 대해 문득 궁금해졌다. 그래서 유튜브에서 이동진 평론가를 찾아보게 되었고 아래 영상을 보게 되었다. 영상을 보면서 느낌 점들. 0. 데본싱크을 잘 쓰다가 옵시디언을 함께 쓰게 된 계기가 있었다. 그 당시엔 단순히 "내 스타일로 글을 쓰기가 어렵다."였는데, 이 영상을 보고 나니, 그 당시 내 머릿속에 있었던 "무언가 이대로라면 큰일인데!" 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있었고, 이동진 평론가님의 얘기를 듣다 보니, '바로 이거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많은 지식들을 외주를 주고 있다. 검색 가능성을 지식으로 착각하고 있다. 검색 해서 나오니까, 쭉 보고 5분 동안 읽으면 해당 지식에 대해 마치 "내가 아는 것 같다."는 착각을 하게 된다. 지식을 검색할 수 있는 대상으로 머릿속에서 생각. 아직 검색을 안해봤어도, 검색을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무엇이든 스스로 잘
아침의 시 재능이란, 너의 소설이 출판되고 호평을 받은 후에야 네가 가지고 있다고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다. 그 전에 네가 가진 것은 그들이 보기에 따분한 망상, 혹은 뜨개질과 다름없는 취미 생활. 작품이란, 연극이 무대에 올려지고 관객의 갈채가 쏟아진 후에야 네가 이룬 일이다. 그전에 친구들은 계속해서 묻는다, 언제 나가서 일자리를 구할 계획이냐고. 천재성이란, 네가 주목받을 만한 세 번째 시집을 낸 후에야 너에게 타고났다고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다. 그때까지 사람들은 틀어박혀 지낸다고 너를 비난하며 왜 아기를 갖지 않느냐고 묻거나 게으름뱅이라고 부른다. 진정한 작가는 실제로 글을 쓰는 사람이다. 재능이란 네가 불을 피운 다음에야 불을 지피는 데 필요하다고 사람들이 믿는 마술적인 능력 같은 환상에 불과할 뿐. 글쓰기는 그 자체로 치료제이다. 너는 사랑받기보다 그것을 더 좋아해야 한다. by 마지 피어시 "작가가 되기를 원하는 젊은이에게" 중에서 (류시화 옮김) "나는 나의 그림을 꿈꾼
331513822_VitaminM-Beyonce.mp4.61a8c25dcb324789a63ba7981710c425.mp4 무슨 일을 할 건지 말하지 말고, 집중하세요. 무슨 일을 할 건지 꿈만 꾸지 마세요.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들을 비난하지 마세요. 그냥, 당신이 하세요. 당신이 되세요! 실천하세요. 당신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실천으로 증명하세요. - Beyoncé 모든 정규 앨범이 빌보드 1위를 찍은 최초의 여성 아티스트 그래미 어워드에서 가장 많은 상을 받은 여성 아티스트 그녀의 성공은 타고난 끼도 바비 인형같은 아름다운 외모도 넓은 음역대의 가창력도 아니었다.  2000년대 세계 최고 수준의 퍼포머 이 명성은 단순한 재능과 운이 아니었다. 그녀는 엄청난 연습광이었고 앨범에 수록되는 모든 곡에 대해 (보컬이기 때문에 알 수 있는) 놓치기 쉬운 세세한 부분들과 곡 전반에서 디테일하게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1. 열심을 넘는 열정 - 열정은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만들어준다. 때때로, 한 사람의 열정이 조직내 모든 성과를 능가할 때가 있다. 2. 수단을 넘는 목적성 - 수단보다는 목적이 중요하다. 작은 개선이 편의성을 크게 개선하는 경우가 있다. 코어 기술보다 고객(=사용자)의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게 휠씬 더 중요하다. 모든 가치는 거기에서부터 나온다.  3. 자격을 넘는 자세 -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자. 배움은 거기에서 부터 시작인거 같다. 당신의 생각과 달리 모르는 걸 도와달라고 했을 때 대부분은 친절하게 도와준다. 특히 요즘은 매일같이 엄청난 새로운 것들이 쏟아져 나온다. 늘 겸손하게 배우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배우려는 마음 가짐만 있다면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쉽고 빠르게 배우고 익힐 수 있다. 배움이 멈춘 사람이 더 이상 설 곳이 사라지고 있다.  4. 역량을 넘는 소통 능력 - 대인 관계 능력, 즉 소통 능력을 개발하는데 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 모든 일은 결국 사람을 통
1. 우리 모두는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 과정에서 고통을 주고 방해하는 크고 작은 많은 문제들에 봉착하게 된다. 2.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런(고통을 주고 방해하는) 서너개의 문제들과 (해결하지 않은체) 그냥 살고 있다. 그런데 그 문제들 중 한 두가지만 극복해도 인생은 휠씬 더 나은 쪽으로 바뀐다. 3. 그 중에 가장 큰 문제를 이겨내면, 삶이 근본적으로 바뀌기도 한다.  4. 그러니 당신이 가진 문제를 피하려 들지 말고 진지하게 고민해봤으면 좋겠다. 5.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고집에 빠지지 않는다.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줄 알고 동시에 다른 사람의 관점으로 세상을 이해할 줄 안다.  6. 이를 이해하게 되면, 사실상 이루지 못할 일은 이 세상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자신의 힘보다 휠씬 더 거대한 힘을 느끼고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에 부딪쳤을 때 가용 자원을 최대한 이용할 줄 알게 된다. 7. 자신의 약점을 찾아보되 그것 때문에 화낼 필요도 없다.
1. 대부분의 카페 사장님들은 누구보다 열심히 일한다. 2. 좋은 커피를 소개하기 위해 비싼 커피도 사고 큰 비용을 들여 좋은 장비를 쓰고 또 커피 공부도 열심히 한다. 3. 늘 친절하고 공손한 태도로 손님을 대한다.  4.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종일 가게를 지키고 쉬는 날에도 평소에 바빠서 하지 못했던 가게 일을 하곤 한다. 5. 이렇게 열심히 하면 분명 잘돼야 할것 같은데, 그렇지가 않다. 노력만으로 성공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는거 같다. 6. 많은 분들이 창업 전, 혹은 이후에도 "어떠 어떠한 카페를 하고 싶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정작 고객들에게 무엇을 줄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못하더라. 7. 장사가 안되면, 손님을 봐야 하는데, 자기 자신을 본다. 커피를 더 공부하고 베이킹 수업을 추가로 듣고 비싼 커피를 사오고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고 8. 이게 다 손님을 위한거고 가게의 발전을 위한거라고 하겠지만 사실 이 모든건 그냥 자기 자신을 위한거다. 9.
원칙이란 삶에서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현실을 다루는 방법이다.  한번 원칙을 세우면, 비슷한 상황에 이를 적용할 수 있다. 우리 모두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을 매일 매일 마주한다. 원칙이 없다면 매번 이런 상황을 처음 겪는 것 처럼 개별적이고 일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하지만 매일 부딪히는 일들을 비슷한 어떤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원칙을 적용하면 더 뛰어난 결정을 빨리 내릴 수 있고 좀 더 평온한 삶을 살 수 있다. 어떤 사건이 발생하면 이를 기록하고 대응 방법을 적어서 축적해보자. 전부 합쳐봐야 수백개도 안될 것이다. 그 중 특이한 것은 몇개 되지도 않을 것이다. 한번 시도해 보길 바란다. 그러면 내가 말하는 말이 사실이라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생각해야 할 일들의 리스트와 원칙을 세워야 하는 일들의 리스트를 작성할 수 있게 된다. 훌룡한 원칙을 가지고 있는건 성공 비결을 충분히 쌓아놓은 것과 같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뛰어난 판단 원칙들이 있고 이들은 이를 잘 활용한다. 누
강해지기 위해서는 고통스럽지만 한계를 뛰어 넘어야 한다. 이건 기본적인 자연의 법칙이다. 칼 융은 "인간에게는 고난이 필요하다. 그래야 건강에도 좋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고통을 회피한다.  이는 신체와 마음 단련 모두 똑같이 해당된다. 그렇지만, 당신이 원대한 목표를 추구한다면 고통은 피할 수 없다. 믿기 어렵겠지만 제대로 문제에 접근하고 있다면 이런 종류의 고통을 겪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앞으로 전진하기 위해서는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고통을 피하지 말고 직면하자. 경계를 늦추지 않고 일정 수준의 고통과 함께 하는 것이 편해지면 더 빨리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 삶이란 원래 그런 것이다. 고통을 오히려 제대로 된 성찰의 척도로 삼아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수를 하면 기분이 상하는데, 이는 발전하기 위한 전반적인 큰 과정에서 실수가 차지하는 역활을 간과하기 때문이다. 언젠가 최고의 레전드 농구 선수인 마
세상의 모든 일에는 원칙이 있다. 그리고 현실의 사건들엔 주기와 반복이 있다. 이를 깨달으면 현실을 휠씬 더 잘 대처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자신을 알고 현실의 반복되는 여러 사건들에서 자신의 역활을 이해하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세상의 작동 방법을 알고 자신과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원칙이 있다면  현실에 더 잘 적응해서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이다. 자, 가장 먼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생각해보자. 물려받은 유전형질과 타고난 환경 덕분에 당신에게는 특유의 성격과 기호가 있을 것이다. 이에 따라 당신에게 더 맞는 목표와 방향이 있기 마련이다. 자신의 성격을 알고, 이를 가장 적절한 세상의 방향과 일치시킬 때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당신에게 가장 잘 맞는 원칙들이 다른 사람에게는 안 맞을수도 있다는 걸 깨닫게 될 것이다. 물론 모든 사람들에게 맞는 원칙도 존재 한다.  너 자신을
긴 글을 썼다가 지우기를 반복한다. 무언가 뱉어내고 싶은 얘기들이 많은거 같다. 그렇지만 말도 글도 화석처럼 단단하게 남게 된다. 특히 무언가를 뱉어내듯 쓰는 글은 내 의도와 달리 날이 서는 경우가 많은거 같다.  열까지 세어보자.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있다고 의기소침할 필요가 없다.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뜻밖의 일이 되는 경우가 많다. 요즘 부쩍 경험 중. 빙산의 일각. 그 일각만 보고 싶지 않다면 몸을 던져 뛰어들 각오를 해야 한다. 가장 먼저 뛰어든 사람들이 우왕좌왕 방황하는거 같지만, 내겐 날개짓으로 보이더라. 그 사람만 모를 뿐. 날개짓을 해볼까?! 거울을 마주보며 스스로에게 얘기하는 중. 말로 떠드는건 쉽다. 실행하는게 어렵다. 말에 힘을 가지려면, 적어도 해보고 나서 얘기하자. 탁탁 양볼을 살짝 툭툭거려본다.  제일 많은 시간을 들여서 작성한 글이 이제까지 작성한 글들 중 제일 짧다는게 참 아이러니하다.
감독과 편집 책임자, 촬영 감독은 매일 아침 모여서 전날 찍은 것을 분석하면서 만족스러운 부분과 고쳐야 할 점을 파악하고 그 때 그 때 촬영에 반영한다. 이를 영화 업계에서는 데일리스(Dailies)라고 부르는데, 위대한 감독들은 스탭들과 데일리스를 리븋하고 분석하면서 머릿속에 그리고 있었던 비전과 최종 완성물을 매칭하면서 다양한 개선과 미세한 의사 결정들을 조절할 수 있게 된다. 저메키스 감독은 백투더퓨처에서 영화 초반 촬영을 마친 상태에서 데일리스 분석을 통해 촬영되고 있는 영상에서 자신이 상상하고 원했던 주인공의 컨셉이 지금 주연과 맞지 않다는걸 깨닫고 마이클 J 폭스로 전격 변경했다. 마찬가지로 스포츠 감독인 하보는 경기 영상을 보는데 하루에 6시간을 넘게 투자했다. 전략적 사고에 뛰어난 하보 감독은 미래를 준비하려면 과거 경기에서 배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믿고 있었다. - 역설계, 론 프리드먼 1. 해당 챕터에 나온 영화 촬영 현장의 데일리스라고 불리는 회고 과정
비즈니스의 구조를 알게 되면 금전적으로 성공하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돈을 버는 건 단순한 매커니즘이기 때문에 몇달 공부하면 어떻게든 수가 생기게 된다. 사실, 그 보다 더 어려운 것은 금전적으로 풍요로워지면서 동시에 마음 또한 풍요로워지는 것이다. 성공하면서 점점 더 불행해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는가? 성공 후, 연인은 생겨도 친구는 생기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운이 좋게도 독립하고 나서, 직장을 다닐 때보다 더 많은 친구를 얻을 수 있었다. 내가 회사를 차리기를 잘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덕분에 좋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서로를 높여줄 수 있고, 서로에게 힘이 되고 격려가 될 수 있는 친구 그리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할 수 있는 동료들만큼 귀한 재산은 없다. 독립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 중에 돈을 더 벌기 위한 목표를 가진 경우가 많다. 솔직히 나도 지극히 이기적이었다. 하루 빨리 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생활을 하고 싶었다.
1. 창업가 또는 기업가들은 정작 사업을 시작한 후 고객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게 된다. 2. 고객을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제품 전략도 자주 변경되게 된다.  3. 그리고 경험이 있는 연쇄 창업가 또는 기업가들은 이 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 4. 더블 다이아몬드 프레임워크는 특히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개발 초기에 전략 변경이 필요 할 때 창업가에게 필요한 적응성을 제공한다. 4-1. 이해: 새로운 아이디어, 고객 피드백을 통한 학습, 시장 상황의 변화, 또는 새로운 기술의 등장 등 다양한 변화에 대한 이해는 창업가에게 필수 덕목. 이 이해를 통해 고객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고려하는게 필요 4-2. 정의: 다양한 변화에 대해 이해 후 해야 할 일은, 이런 변수들 속에서 좋은 기회를 찾아 정의하는 일.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초기 전략을 수립. 정의와 초기 전략 수립이 이후 시장에 있는 유사한 제품이나 서비스들과 차별화 전략으로 이어질 수 있음 4-3. 탐색: 시장과 고객에게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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