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년 사이 들었던 가장 멍청한 소리들
"그래서 제가 틀렸단 겁니까?"
1. 당사자만 모르고 있었다.
2. 요 몇년 사이 들었던 가장 멍청한 소리
3. 무슨 자신감이었을까?
4. 내가 살면서 알게 된 유일한 진실이 하나 있다면
내가 (어느 분야나 어떤 업무에 대해) 아는게 많을수록, 모르는게 얼마나 많았는지 알게 된다는 점
5. 그래서 겸손해야 한다.
6. 어떤 삶에 대한 태도에 대해서 물어볼 때 그래서 우리는 계속 고민하고 또 생각해봐야 한다.
7. 어제 맞다고 생각한 내 생각이 오늘은 틀릴 수 있으니.
8. 어쩌면 예상된 추락이었다.
9. 보잘 것 없었던 얕은 삶은 한커풀만 벗겨내도 생살이 나오게 된다.
10. 그 때부터였을까? 주변에서 깊이가 없는 사람들을 멀리했던거 같다.
11. 꼭 영화나 드라마나 책을 끝까지 다 봐야 결말을 아는게 아니다.
12. 어떤 경우는 초중반만 봐도 결말을 예상하곤 한다.
13. 그러니 굳이 시작했다고 끝까지 보려 하지 말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1. 열심히는 사실 기본이다.
2. 잘 (되게끔) 하는게 중요하다. 특히 당신이 전문가라면.
3. 어떤 상황에서 이 얘기를 하게 되는 경우 특히 무언가가 잘 안되고 있는 경우
4. 이 말은 거짓인 경우가 많다. 또는 전문가가 아니거나.
5. 우리는 성장하면서 스스로의 기준이 높아지기 마련이다. 무대가 달라지니.
6. 성취의 영역이 아니다.
7. 사실 정말 이 말을 꾹꾹 참아내는 사람들을 보면 이 말 앞에 한 단어를 애써 지우는 경우가 있다.
바로 "죽을 만큼"
8. 이 경우 우리는 서로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9. 그래서 단순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란 말을 할 때엔 스스로를 살펴야 한다.
10. 정말? 죽을 만큼? 간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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