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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itan 타이탄 되기 | Deep Growth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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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모두는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 과정에서 고통을 주고 방해하는 크고 작은 많은 문제들에 봉착하게 된다.

2.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런(고통을 주고 방해하는) 서너개의 문제들과 (해결하지 않은체) 그냥 살고 있다. 그런데 그 문제들 중 한 두가지만 극복해도 인생은 휠씬 더 나은 쪽으로 바뀐다.

3. 그 중에 가장 큰 문제를 이겨내면, 삶이 근본적으로 바뀌기도 한다. 

4. 그러니 당신이 가진 문제를 피하려 들지 말고 진지하게 고민해봤으면 좋겠다.

5.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고집에 빠지지 않는다.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줄 알고 동시에 다른 사람의 관점으로 세상을 이해할 줄 안다. 

6. 이를 이해하게 되면, 사실상 이루지 못할 일은 이 세상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자신의 힘보다 휠씬 더 거대한 힘을 느끼고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에 부딪쳤을 때 가용 자원을 최대한 이용할 줄 알게 된다.

7. 자신의 약점을 찾아보되 그것 때문에 화낼 필요도 없다. 이를 잘만 이용하면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으니 약점을 찾은 것은 오히려 다행인 셈이다.

8. 모든 걸 자신이 직접 다 잘 하려 들고, 그럴수 없음에 화가 난다면, 당신은 아주 순진한 사람이다.

어떤 사람도 모든 걸 다 잘 할 수 없다는 것 조차 아직 깨닫지 못한거니까.

- 원칙, 레이 달리오


1. 요근래 느끼는 점 - 예전에 주로 내가 리드하고 코치를 했다면, 이제는 동료들에게 더 의지하는 일이 많아졌다.

2. 최근에 부쩍 그런 일이 많아졌다.

3. 굳이 그렇게까지? 했던 부분들이 있었다. "생각은 약간 다르지만, 그래 그렇게 해보자." 라고 했던 많은 일들이

4. 엄청난 결과로 이어지는 일들을 지켜보면서

5. 정말 어쩌면, 내 시대는 완전히 끝났구나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6. 그런데 또 반대로 생각해보면, 내가 어떻게 혼자 다 잘하고 완벽하게 해낼 수 있을까?란 생각도 한다.

7.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내게 더 요구되는 역활 + 내가 더 잘할 수 있는 역활에 나 스스로를 배치하고, 동료들과 호흡을 맞춰야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8. 내가 가진 약점과 장점, 그리고 강점을 잘 펼쳐놓고 부족한 부분은 도움을 받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자.

9. 내가 부족한 부분(요즘 감각 등)은 이제 노력해서 극복할 문제가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받아들이자.

 


 

10. 근데 또 반성하면, 예전만큼 노력하지는 않는거 같다. 치열하게. 최근 DK님이 프롬프트에 푹 빠져 지냈을 때 얘기를 들으면서 반성을 했다.

11. 최선을 다한다.를 굳이 그렇게까지? 라고 생각하는건 아닐까? 하고 또 생각을 해본다.


DK님 특강을 듣고 난 후 느낀 점 정리

1. 일반적인 노력의 범주를 벗어났다. 우리는 종종 최선을 다했다. 죽을만큼 노력했다. 등의 말을 뱉곤 하는데, 어제 DK님의 얘기를 들으면서 부끄러웠다. 내 노력의 정도는 DK님에 비하면 정말이지... 휴...

2. 학교 다닐 때, 이제까지 최고로 노력했다며 새벽 2시까지 공부를 했다는 사람은, 하루 밤샘 사람의 노력의 정도를 이해하지 못한다.

3. DK님은 24시간 하루 종일 프롬프트만을 고민하고 생각하고 만들었던 때가 있었다고 얘기한다. 몰입과 노력의 중요성

4. DK님이 20분만에 발로 만들었다는건 절대 과장이 아니었다. 번뜩이는 응용력도 아니었다. 잘 만들고 다듬어 학습 + 연습으로 내재화된 프로세스 엔지니어링 때문이었다.

5. DK님은 종종 시니컬한 태도를 보인다. 어쩌면 정도의 차이 때문이었을수도.

6. 더 느낀 점. AI 네이티브들은 문제 해결을 위해 도구 사용에 있어 어떻게 접근하는가?를 엿볼 수 있었던 시간 > 여러번 현타가 왔던 지점 > DK님에게 자극 받아 나도 익숙한 방식에서 벗어나야겠단 다짐을 했다. 플러스 사고의 출발점이 다르더라.

7. 심지어 대부분의 AI 도구들에 돈도 쓰지 않더라. 제길슨. 전부다 프로모션으로 받은 유료 계정 또는 무료 계정 티어들이었음. 심한 현타와 탄식이 흘러나옴.

8. 괴물은 괴물인데, 성장하는 괴물이더라. 아직도 매일 매일 배우고, 따라하면서 익히더라.

9. 6개월을 갈아 넣은 프롬프트들도 어제 특강 때 마구 마구 공유하더라. > 자기 성장에 자신감이 있는 행동

10. 모두가 같은 출발선에 있다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그렇지만 어떤이는 100미터 달리기에서 90미터 앞에서 출발한다.

2 Comments

Recommended Comments

멜라니

Members

선물해주신 책 잘 읽고 있습니다

대표님 글도 잘 보고 있습니다

또 조만간 뵙는 날을 고대하면서

감사합니다

첫 댓글이예요! 우와! 그리고 저도 드디어 다른 분의 글에 좋아요를 누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세계 어디에 있든 성공을 응원합니다. : )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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